난 저 내가 더 효자 돼볼까?

난 저 내가 더 효자 돼볼까? 가 협박이라는게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가 효자되면 좋은거지 왜 그게 협박이 될까? 지가 말하는 효자 = 자기는 손하나 까닥 안하고 와이프 갈아넣어서 하는 효도라는걸 아니까… 내가 효자 되어볼까는 곧 너 더 빡세게 굴러볼래?? 이거잖아 ㅋㅋㅋㅋㅋ애초에 저 공식이 성립하는게 진짜 웃김 ㅋㅋㅋㅋㅋㅋ 남자가 효자되는데 왜 여자가 벌벌 떨어야함?? 니새끼 부모한텐 니새끼가 니손발로 효도해라 좀….. 저런 놈하고 왜 결혼을 해가지고.. 음식 안시키고 설거지 정리 혼자 다 하면서도 이걸 감사하다고 하는지 이해가 안감…. 난 시댁가면 무조건 같이 함. 음식은 남편이 잘 못하니까 어머님하고 며느리들이 같이 하지만 남편들은 차리고 나르고 다먹고나면 설거지는 남편들 몫임. 같이 먹었는데 누구는 차리고 정리하는데 누구는 배두드리며 누워있어??? 웃기시네 정말… 시댁에서 자고 안자고 문제를 떠나서 난 저 “내가 더 효자 돼볼까??” 이 문장에서 정 털려서 같이 못산다. 사고방식 자체가 그른 놈이야 저건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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